아, 개발자... - Java 두명 타요에 대한 준서아빠의 단상

우연히, 무척이나 가까이에서(실은 옆자리) 근무하시는 GoodHyun님의 블로그에서 다시 쓰라린 기억을 보았다. 
최근 Post를 따라가다 보니 다시 만나게 되는군... - 무서운 블로그의 Archive...

그때 당시 준서아빠의 지인이 메신져로(기억이 맞다면) 건네준 링크는 여기.

[낭만 IT] 개발자


다시 보니 이번에는 웃음이 나온다. 자조 섞인 웃음일까? 회한일까? 쓴웃음일까? 요즘말로 썩소일까?

GoodHyun님의 블로그에 공항 라운지에서 양복 입은 사람이 

"개발자시죠? 저희가 일등석으로 모시겠습니다." 

라는 블로그가 올라오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우리 모두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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