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ght] 뒷북일까요? Silverlight의 미래를 보여주는 최고의 사례

헛, 제목이 거창하게 느껴 지셨다면 낚이신 것일 수 있어요. ^_^;;;

Tafiti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Tafiti]
많은 Silverlight 사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초기 Adoption 상태로가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빠르고 다양한 사이트들이요.

아마, Silverlight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사례들을 검토하기도 벅찰만큼 바쁘실 것 같아요. ^_^

네, 준서아빠는 2007년 10월 10일 오늘까지, 이 많은 사례들 중에서도 Tafiti를 Silverlight의 미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로 꼽고 싶어요.

[The Next Generation Web]
준서아빠가 세미나에서 사용하는 PPT의 첫 시작은 항상 이 키워드로 시작해요.
"The Next Generation Web"

다음 세대의 웹은 어떤 모습일까요?

누구나 차세대 웹을 말해요. 그렇지만, 차세대 웹은 닿을 듯 닿지 않는 것 같아요.
진정한 차세대 웹의 핵심 기술은 무엇일까요? 

RIA? Ajax? 체험의 확장? Web 2.0? Enterprise 2.0? REA?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Tafiti]
Tafiti는 매우 단순한 구조에요. 전체 사이트가 모두 Silverlight로 구성되어 있어요.
화면의 결과는 모두 Windows Live 서비스의 서비스를 Silverlight로 보여주는 서비스 이지요.

이걸로 뭘 어쩌라고?

Silverlight의 XAML을 다시 돌아볼까요?
미래를 그리고 표현하는 Microsoft XAML, 그 한계는 어디인가?
예전 준서아빠가 적었던 포스트의 내용이에요.

XAML은 HTML처럼 Presentation이라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구조를 모두 표현 가능한 마크업 언어입니다. Silverlight도 XAML을 사용 가능하지요.

Tafiti는 전체 서비스가 Silverlight과 XAML을 사용하고 Back-end의 서비스는 Live를 이용해요.
Software + Service 구조를 가장 우리 개발자들의 피부에 와닿게 표현하는 실제 서비스 이지요.

개발자들과의 인터뷰를 들어 보시면 더더욱 재미 있어요. - On10의 인터뷰 내용

Silverlight는 뭘하죠?
앞단의 UX를 위한 구조를, Silverlight가 커버하고 있어요. 전체 웹이 모두다요!!!

누구나 차세대 웹을 말하지만, 준서아빠는 XAML이 차세대 웹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생각해요.

심지어는 준서아빠의 지인 분들 중에서도 MS의 기술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10년 후 Microsoft가 망할 수 있을거다. 그렇지만 XAML은 분명 Microsoft가 사라진 이후에도 남을것이다." 라는 말씀을 공공연히 하실 정도로요.

차세대 웹을 그리는 Silverlight과 XAML. 그리고, 그 증거가 Tafiti라고 준서아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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